사회적 기업도 접근하는 방법에 따라서 아주 매력적인 사업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김정현 대표는 이번 TEDxBusan에서 그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준비했던 과정과, 운영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 그를 극복하면서 느낀 것들을 대중과 공유하면서 더욱 많은 청년들이 모험과 도전을 통하여 자신과 같이 사회적 의미와 개인적 성취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에 참여하기를 제안한다.
Social venture is blue ocean
김정현 :
딜라이트 김정현 대표는 청소년기부터 전자제품 등 유통업에 뛰어들기 시작해, 스무 살이 되던 해 한 달에 800~900만원을 버는 사업가가 되었다. 대학생이 되면서 자신이 재능을 보였던 ‘사업’에 사회적 기여를 더하기로 결심, 실버세대의 당면과제인 ‘청각장애’ 에 주목하게 된다. 150~200만원 수준의 고가의 보청기를 유통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저감시키는 방법으로 국가 보조금만으로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의 보청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대원제약의 계열회사로 추가되어 의료기기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더 읽기]





-